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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맛있는족발 병점점


병점에 있는 가장맛있는족발을 맛있는 족발집으로 추천합니다!포장해서 집에 가져와서 먹었는데 족발이 정말 맛있어여~ 쫄깃쫄깃냠냠쩌ㅂ쩝마시씀!!   맛있는 족발을 먹고싶다면 먹어보길 강력추천!! 

죽여주는 동치미국수


퇴촌에 정말 맛있는 동치미국수집을 소개합니다.퇴촌 스파그린랜드 가는쪽 근처인데 면발이 쫄깃하고 정말 맛있어요. 완전 강력 추천합니다. ^__^   

신촌설렁탕


맛있는곳을 찾다가 들어간곳다행이 아주 맛있게 먹고 왔어요ㅎㅎ월요일은 밤 12시까지 영업이랍니다.저 솥에서 진국이 나와여 메뉴 특갈비탕 육개장 시켰어요  내부   내부 저 방은 어린아이들 노는곳?  정작 중요한 특갈비탕을 못찍었네여 ㅋㅋㅋ 특갈비탕 육개장 맛있었어여 ㅎㅎ 다음에 또 먹으러 갈꺼에여 ㅋㅋ  단점이 있다면 꼬마 어린이가 너무 많아요 ㅠㅠ     

애슐리


여기서 오늘 가족외식했는데, 밥먹으러 갔다가 기분만 잡쳤음. 다신 가고 싶지 않음.오늘 저녁에 가려고 전화를 해서 예약을 하려 했더니, 예약이 다 찻다며 와서 기다려야 한다고 했다. 오래 기다려야 하는게 아닌가 물었더니 "최대 대기시간"이 20분이라는 안내를 받았다. (당장 갈꺼면 예약을 하려고 전화했을까?) 그래서 웨이팅에 크게 신경쓰지 않고 갔다. 그런데 왠걸? 20분이 뭐야, 43분을 기다려야한다는 안내를 받았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여직원한테 오전에 안내받은거랑 다르다고 얘기했더니, 사람이 몰려와서 이렇게 되었다고 했다. 이렇게 기다릴줄 알았으면 왔겠는가? 너무 낚인 기분이 들었다. 사전에 전화까지 했었는데 이런일이 일어나서 너무 불쾌하고 짜증났다. 그래서 안내를 왜 잘못해줬냐고 했더니, 반말을 섞어가며 뭐라고 말을 한다. 아니... 이 ㅅㅂㄴ이 어디에서 반말을 짓거리나? 그러면서 "너 말고도 다른 손님 많아"라고 생각하는 듯 했다. 너무 어이가 없고 짜증났다. 하지만 이미 시간내서 왔고, 여기에서 먹기로 결정을 했으니 기다리기로 했다. 6시 50분에 왔고 7시 45분에 들어갔다. 55분 기다렸다. 거의 1시간 기다려서 들어간곳.엄청 맛있을꺼야? 이것저것 먹었고, 맛있는건 없었다.뷔페라 과일이나... 음식들이 좀 식은 느낌?에슐리 치즈케잌 그리고 브라우니는 냉동고에서 바로 나온듯 딱딱해서포크로 찍어도 잘 잘리지도 않아 먹기 힘들었다. 가격은 19900원 돈이 아까웠다..... 웨이팅은 웨이팅대로... 돈은 돈대로... 기분은 기분대로... 잡쳤다 

피자헛


피자헛 병점점에서 스타엣지 치즈킹을 시켜먹었다. 새로나온 도우 스타엣지의 맛은 크린베리넛츠와 애플시나몬이 들어있는 크림빵이였다.  내 입엔 좀 달았다. 게다가 크림빵을 좋아하지 않는 나로선 별로였지만, 크림빵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좋을거 같다. 치즈킹은 이름대로 다른 피자보다 치즈가 더 뿌려져 있는지 뜨끈할때 치즈가 쭉쭉 늘어났고 치즈의 고소한 맛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다. 와인숙성비프 또한 맛있었다. 크림빵을 좋아하지 않는 나로써 스타엣지도우가 별로였더거만 빼면 치즈킹을 시킨건 만족스러웠다. 다음에는 바삭한 크런치골드도우에 치즈킹도 맛있다고 하니 그걸 시켜볼까 한다.  

동강민물매운탕


동강민물메운탕에서 메기탕을 먹었어요~ 밥도둑이 따로 없었답니다! 음.. 맛은... 맛있었어요~ 요 메기는 정말 동강에서 잡아오는지?? 무척 궁금했답니다. 그래서 밥 먹으면서 여쭤봤더니 강원도에서 잡은거라고 대충 대답해주시더라거영~ 너무 대충 말해주셔서 대답을 듣고도 의심은 풀리지 않았습니다. 사실일까? 더 묻고 싶었지만 계속 물어보면 화낼거 같아서 더 이상 물어보진 않았답니다. 저가 그런 의심을 한건 보통 양식장 메기가 더 쌀니까 그걸 쓰지 않을까 했었단 말이죠! -_-;;  얼마전에 양식장 메기에서는 밀라카이트그린이란 유해물질이 검출됬다는 기사를 본지라 조금 찝찝했답니다. 혹시 이 메기도?! 경기도 메기는 안전하다는 기사도 봤지만....  이게 어느 양식장 메기인지 알길이 없으니... -_- 흠 쨋든..... 그렇게 혹시 이 메기에 밀라카이트그린이 있으면 어떻게하지? 하며 먹었는데... 메기가 너무 맛있었답니다. 메기가 이렇게 맛있었다니!!!!!... 그것도 잠시.. 국자에서 메기를 건져냈고... 메기 대가리를 건졌어여! 야만인이 된거 같았네여. 메기가 말을 못하고 땅에서 살수는 없지만... 콩알만한 눈에 징그럽게 생긴 작은 이빨들 수염 두가닥 -_-;; 이미 죽어서 생기를 잃은..... 물고기 시체... 메기한테 너무 미안했답니다. ㅜㅜ   

시골밥상


시골밥상 백반을 먹었다백반 가격: 6000원반찬 네개에 북어국이 나왔다북어국은 보통이였으나반찬은 허술해서 별롱

산아래호수위


바비큐와 맥주, 호수위에서 펼쳐지는 멋진 공연, 연인,가족과 함께 즐기세요. 

뚝배기꼬마김밥


  병점에서 몇 안되는 음식점  육개장, 열무냉면  . . ^^ 다음엔 해물라면 꼬마김밥섿트